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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폐물이란

사용후핵연료의 특성(경수로형)

사용후핵연료는 재활용 가능한 에너지 자원이 섞여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에서는 핵연료의 핵분열에 의해 생성되는 에너지를 이용합니다. 이 핵연료에는 핵분열하기 쉬운 우라늄(u-235)과 핵분열하기 어려운 우라늄(u-238) 등 2종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후핵연료에는 우라늄의 핵분열로 발생한 세슘 등의 핵분열생성물이 만들어지지만, 약 96% 정도는 타고 남은 우라늄과 핵분열 하기 어려운 우라늄에서 생긴 플루토늄 등 아직 연료로서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전핵연료(100% 우라늄)는 3주기 연소(약 4~5년)를 통해 사용후핵연료가 되며 재순환 및 소멸(플루토늄 : 0.9%, 넵티늄, 아메리슘, 큐리움 : 0.1%, 장 반감기 핵종-요드, 테크니슘 : 0.1%), 별도관리(고 방열 핵종-세슘, 스트론튬 : 0.3%), 심지층 처분(단 반감기 핵종-관리기간:300년 이하는 3.0%), 우라늄(95.6%)등으로 나뉘어집니다. 사용전핵연료(100% 우라늄)는 3주기 연소(약 4~5년)를 통해 사용후핵연료가 되며 재순환 및 소멸(플루토늄 : 0.9%, 넵티늄, 아메리슘, 큐리움 : 0.1%, 장 반감기 핵종-요드, 테크니슘 : 0.1%), 별도관리(고 방열 핵종-세슘, 스트론튬 : 0.3%), 심지층 처분(단 반감기 핵종-관리기간:300년 이하는 3.0%), 우라늄(95.6%)등으로 나뉘어집니다.

* TRU(Transuranic elements : 초우라늄계 원소) : 자연 속에는 없으나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우라늄 보다 무거운 원소
* FP(Fission Products : 핵분열생성물) : 핵분열과정에서 생성된 물질 이러한 핵분열 과정을 거치면서 원래있던 우라늄 외에 스트론튬, 세슘, 플루토늄 등과 같은 방사성 물질이 새로 생겨 사용후핵연료는 다량의 방사선과 열을 방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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