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누리> 1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 독자들의 <청정누리> 100호 축하 메시지 -
지면에 소개되신 분을 포함 총 100분(나머지는 무작위 추첨)께 3월 중
휴대폰 문자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이지현
<청정누리> 1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동화 ‘파랑새’에서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먼 길을 모험하며 찾던 파랑새가 사실 집에 이미 있었듯이 근 20년을 경주에 살고 있지만 몰랐던 명소나 정보를 <청정누리> 덕분에 매달 새롭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가까이 있지만 모르고 있던 원자력에 대해 이슈가 있을 때마다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어 부모님께 설명해드릴 때도 언제나 도움받고 있습니다.
<청정누리> 100호를 축하드리며 지금처럼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을 <청정누리>와 국민들이 이어나가기를 응원합니다.
구상회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사보 <청정누리>를 구독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나라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관리가 주 업무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KORAD 청정누리공원을 지난 늦가을, 막내아들 가족과 같이 방문하고 왔습니다. 코라디움과 테마공원은 온 가족이 휴일에 한번쯤 찾아와서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적격이었습니다.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가 후원한 추억의 신혼여행 참가자로 선발되어 30쌍 노부부 중 우리 부부가 동참하게 되어 불국사와 첨성대 등 유적지를 관람한 후 4년 만에 다시 경주를 찾아 KORAD 청정누리공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964년 가을 교육대학을 갓 졸업하고 당시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경주에 수학여행을 간 기억이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두 달에 한 번 발행하는 <청정누리> 사보의 표지와 콘텐츠에는 경주 사적과 방폐물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경주와 KORAD 청정누리공원을 방문하고 싶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 관람이 어려운 실정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아파트 경로당 회원들과 같이 관광버스를 타고, 신라의 고도 경주를 둘러보고, KORAD 청정누리공원도 방문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의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운반하고, 관리하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공단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윤영성
<청정누리>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아이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1기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공단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공단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서 느낀 바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을 텐데 원자력 발전이 이를 뒷받침해주면서 먹고 사는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 원자력 발전의 논의 여부를 떠나서 경제 성장의 보조 역할을 한 것은 무시 못 한 사실인거죠. 아무튼 큰 소임을 다하고 남은 부산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안전을 포함한 관심사였는데 공단이 이런 중대한 임무를 수행한 것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경주 여행을 하면서 박물관과 유적지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근처에 공단이 있는 것을 전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다음번에 경주 여행을 할 때는 꼭 KORAD 청정누리공원에 있는 코라디움(홍보관)을 방문해 코로나19로 큰 애가 아쉽게도 하지 못했던 기자 수업을 조용히 가족끼리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둘째도 내년에 기자단에 도전한다고 하니 그 때 담당자분과 또 뵈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안전을 책임지는 공단에게 감사드리며 <청정누리> 100호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청정한 세상을 위해 부지런히 힘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박혜정
<청정누리>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늘 재미나고 유익한 <청정누리>를 보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독자입니다.
저는 그동안 <청정누리>를 보면서 2019년 5+6월호에 소개되었던 제28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2019년 4월 6일 열린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직원들은 ‘안전으로 신뢰받는 국민의 KORAD’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참여했고요. 창립 10주년을 맞아 경주에서 열리는 큰 행사에 기쁘게 동참한다는 의미가 더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황서현
<청정누리> 1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청정누리>를 구독한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넘겨보다가 내용이 좋아서 카톡으로 구독까지 하게 되었네요.
워낙 내용이 좋아서 가보지 못한 곳도 구경하고 ‘경주 테마 여행’에 나온 곳을 코로나19가 끝나면 꼭 놀러 가봐야겠다는 곳도 많아요.
특히 ‘CULTURE’ 부분을 꼼꼼하게 보게 되는데 역사까지 잘 설명되어있어서 애들에게 이야기하기도 좋아요.
앞으로 번창하세요.
김기학
<청정누리>를 처음 만난 날은 잘 기억나지 않네요. 하지만 지금까지도 <청정누리>와 함께하는 걸 보니 저는 열혈독자가 맞네요. 경주에 대해 다룬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 <청정누리>가 국민의 불안과 불신으로 얼룩진 원전에 대한 오해나 잘못된 관념을 바꾸어주는데 노력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으면 합니다.
<청정누리> 100호,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1000호를 향해 출~바알하자고요.
장삼동
2015년 3월 퇴임한 이래로 구독해 지금까지 읽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력 발전과 방폐물, 방폐장 관리, 사용후핵연료 등에 관한 기사를 중점적으로 읽습니다. 특히 ‘사용후핵연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머스럽거나 건강, 여가 선용 기사도 곁들인다면 훨씬 독자가 증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주찬
이름이 아름다운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사보 <청정누리>의 1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청정누리>는 공단의 소식은 물론,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늘 만날 수 있어 항상 기다려지는 오랜 친구와도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항상 다정한 친구로 늘 함께 하길 소망해 봅니다.
정수진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며 도서관에 들어오는 연속간행물(잡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유독 표지디자인이 예뻐서 보게 된 <청정누리>! 어느새 열혈 독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방폐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생활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발간하고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많았는데, 원자력과 방사성폐기물 등에 관한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었고, 갖고 있던 오해도 말끔히 해결해 주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으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행지 소개, 문화, 자기계발, 시사 관련 이슈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너무나 알차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어 지적호기심과 동시에 재미까지 선물해준 고마운 매거진입니다.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열혈 독자로서 <청정누리>를 기다리고 응원하겠습니다.
010-8**0-8223
<청정누리>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열린 소통으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유용하고 유익한! 때론 유쾌한 콘텐츠, 정보와 소식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로 부족함 없이 꽉! 채워주셨기에 달성 가능한 기분 좋은 100호 발간이 되었네요.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이동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주는 멋진 현장감 넘치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사진들부터 공단의 업무와 트렌드를 담은 주제까지 앞으로도 부지런히 쉼 없이 달리고 함께 해 주셔서 공단의 더 선한 영향력을 두루두루 널리널리 보여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꼼꼼하게 정독하고 공단과 함께 하겠습니다!
010-2**3-9830
공공기관 중 가장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가까이에서 소통해주세요!!
010-9**1-1706
<청정누리> 100호를 축하합니다.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해 맑고 깨끗한 세상을 모두가 누리자’라는 이름만큼 더 깨끗한 세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정보 기대할게요! 200호, 300호 나아가 1000호 기념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10-5**5-0280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웹진 <청정누리> 3+4월호 100호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고의 안전과 최고의 신뢰로 방폐장을 안전하게 관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웹진을 통해 많은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2021년도 국민과 함께 하는 <청정누리>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010-6**8-2413
<청정누리>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더하며(+), 불안을 줄이고(-), 안전은 곱하며(×), 행복을 나누는(÷) <청정누리>가 되어주세요.
010-3**7-3033
<청정누리>를 늘 고맙고, 감사하며 보고 있습니다. 100호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고장 이모저모 알찬 소식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알차고 유익한 소식 많이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4**6-9254
<청정누리>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호가 오기 까지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축하합니다!
010-7**1-6457
<청정누리> 100호를 축하드립니다. 웹진을 보면서 많은 정보와 소식을 얻고 있어요.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유익한 볼거리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010-3**6-4708
<청정누리> 100호 발간 축하드립니다! 100호 발간까지 많은 분들의 노고가 얼마나 컸을지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힘내셔서 좋은 글 많이 실어주세요.^^
010-2**6-9688
<청정누리>의 1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다 본 사보도 기념으로 보관하는데 이제 종이사보로 볼 수 없어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환경 보호를 위해 웹진으로 읽어야겠죠. 앞으로도 청정누리를 통해 원자력환경공단 사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010-9**9-4678
<청정누리> 100호 축하드립니다. ♡ 작년 추석 때쯤 알게 되어 좋은 내용 덕분에 접하고 알아가고 있어요. 2021년 <청정누리>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