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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누리> 100호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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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누리>로 보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역사
<청정누리>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청정누리>에 소개된 기사를 통해 공단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2010년 12월 24일
방사성폐기물 첫 반입
8호(2011년 1월호) ‘Zoom in Issue’
월성 방폐장 첫 시동을 걸다
지난 12월 24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에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이 첫 반입되었다. 이로써 2006년 1월 착공된 이후 2012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 경주 방폐장이 착공 5년 만에 인수저장건물에 방사성 폐기물 보관을 시작함으로써 본격 가동하게 됐다. 공단은 지하처분시설 완공 전까지 울진원전 1,000드럼을 포함해 총 4,000드럼을 인수받아 보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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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8일
본사 경주 이전
11호(2011년 4월호) ‘Zoom in Issue’
경주와 함께 안전한 미래를
지난 1월 19일 공단의 조기 이전 발표에 경주 시민들은 환영 현수막을 내거는 등 공단의 이전을 반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3월 28일, 경기도 용인을 출발한 25t 트럭 8대가 본사에 들어서자 많은 시민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공단을 환영했다. 이에 민계홍 이사장과 공단 직원들은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환호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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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사명 개정
39호(2013년 8월호) ‘KORAD 이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 새 옷 갈아입고 비상을 꿈꾸다
설립 이후 4년간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라는 이름으로 방폐물 관리사업을 수행해온 공단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 사명을 변경함과 동시에, 보다 높은 비상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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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2015년 6월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추진 지원
42호(2013년 11월호) ‘KORAD 이슈’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가 공식 출범함으로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의 관리 방안 마련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론화위원회 출범은 지난 2004년 노무현 정부 때로 국민적 공감대 아래 사용후핵연료 관리 방안을 수립하겠다는 정책 방향이 설정된 이래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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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단계 동굴처분시설 공사 완료
51호(2014년 8월호) ‘KORAD ISSUE’
방폐장, 그 뜨거운 현장에 가다
지난 6월 30일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경주시 주요 관계자 17명이 처분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종인 이사장과 최 시장은 주요 시설을 점검하였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폐장의 안전성 확인과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2014년 6월 말 현재 종합공정률 100%로 모든 공사가 완료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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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동굴처분시설 사용 승인
56호(2015년 1월호) ‘KORAD ISSUE’
방폐물 처분 국가적 과제 드디어 해결되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경북 경주시 양북면 일원에 건설한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 국내 첫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로 최종 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는 지난 1986년 부지 선정에 착수한 이후 29년 만에 이뤄낸 결과로, 방폐물의 안전한 처분이라는 국가적 숙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기념비적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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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방사성폐기물 최초 처분
63호(2015년 8월호) ‘KORAD Now’
코라드, 미래세대 위한 희망찬 첫걸음을 내딛다
지난 7월 13일 경주 방폐장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최초 처분을 개시했다. 국내 유일의 방사성폐기물 관리 전담기관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이번 최초 처분을 통해 방사성폐기물 처분이라는 원자력 산업의 오랜 숙제를 해결하고 미래세대의 방사성폐기물 부담 해소의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코라드는 최초 처분 현장을 지역주민과 언론 등에 공개해 처분시설의 안전성을 확인받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철저한 안전관리로 국민 신뢰 획득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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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단계 처분시설 준공식 개최
64호(2015년 9월호) ‘KORAD Now’
“미래를 위한 희망의 시작, 안전한 대한민국을 약속합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8월 28일 경주시 양북면에 위치한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장에서 1단계 처분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코라드는 이번 준공식을 통해 방폐장 준공에 보내준 국민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투명한 관리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안전과 신뢰를 구축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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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경주 본사 신사옥 입주식·비전선포식 개최
79호(2017년 9+10월호) ‘FOCUS’
경북 경주 신사옥시대 개막!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이 올해 7월 경주시 서악동에 본사 신사옥 준공을 마치고, 8월 30일 신사옥 입주를 기념하는 축하 행사와 신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경주시 북부동, 구 경주여중에 둥지를 튼 지 6년, 신사옥 착공에 들어간 지 1년 6개월여 만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을 비록해 최양식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등 경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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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M방폐장 개관 등 비대면·디지털 소통 확대
98호(2020년 11+12월호) 'KORAD BUSINESS'
코로나19 시대 비대면·디지털로 국민과 소통하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차성수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KORAD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위원회'를 발족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비대면화, 디지털 전환이 급속히 이뤄지는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방폐물 관리에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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