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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누리> 100호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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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누리 100호 발간!

2010년 6월 창간호부터 100호 발행까지

2010년 6월 창간호를 발간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사보 <청정누리>가
10년 9개월 만에 100호를 발간했다. 100호가 있기까지 국민과 소통하며 공단 사업을 알리고,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온 <청정누리>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한다.
2010년 6월, 창간호 발간
2009년 1월 출범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010년 6월,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이해와 안전 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보 <청정누리>를 창간했다.
당시 사보 제호는 직원 공모를 통해 결정한 <청정누리 zine>이었다. <청정누리 zine>은 ‘방사성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해 맑고 깨끗한 세상을 모두 누리자’는 의미로 국민이 직접 지어주신 ‘청정누리’와 정기 간행물을 뜻하는 ‘매거진(Magazine)’의 합성어이다.
<청정누리>는 창간호부터 인쇄 사보와 웹진을 매월 발간하는 사보로 기획되었다. 표지 포함 30면으로 구성한 창간호에서는 건설 작업이 한창인 경주 방폐장, 방폐물의 정의와 종류, 일본 로카쇼무라 원전연료주기단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청정누리>는 창간부터 경주 여행지를 비롯한 경주 소식을 전하고, 독자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공단이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이 자리 잡은 천년도시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전하고, 독자들로부터 궁금증을 받아 이에 답하며 쌍방향 소통해 온 <청정누리>의 전통은 이번 100호 발간에 이르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독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청정누리>
2013년 7월, 공단이 사명을 변경하면서 39호 사보인 2013년 8월호부터 새 사명과 새 CI를 적용했다. 2016년 9월 발간한 73호를 시작으로 월간지에서 두 달에 한 번 발간하는 격월간지로 변신을 꾀했다.
2019년 12월부터는 모바일 웹진을 추가 발간하며 인쇄 사보, 웹진, 모바일 웹진 등 3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모바일 웹진은 카카오톡을 통해 배포 중이다. 카카오톡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검색한 후 공단 채널을 추가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편하게 모바일 웹진을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하반기 연 2회 실시하는 독자 만족도 조사와 독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앞으로 <청정누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독자와의 소통을 보다 활성화하며 모바일 웹진 가독성 제고·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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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내지 이미지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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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호
사보 창간
- ‌매월 발행, 제호 <청정누리 zine>, 인쇄 사보 + 웹진

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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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호
바뀐 사명과 새 CI 첫 등장
 

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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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호
기존 일러스트 활용 표지에서
사진과 CI로 디자인한 표지 등장

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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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호
사진과 CI 활용한 새 표지 등장
 

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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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10월호
격월간으로 전환,
제호 <청정누리>로 변경

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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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10월호
제호 캘리그라피 서체 변경한 새 표지 등장
 

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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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호
제호 위치 바꾼 새 표지 적용
 

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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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호
새로운 느낌의 일러스트를 적용한
사보 리뉴얼

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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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호
모바일 웹진 추가 발간
- 인쇄 사보 + 웹진 + 모바일 웹진, 카카오톡 채널 통한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