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발행하는 사보 <청정누리>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단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국민생활에 안전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된 준정부 기관입니다.
<청정누리>는 2010년 6월 창간 후 국민에게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리에 대한 정보는 물론, 관광, 정부 정책, 건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코로나 팬데믹이 휘몰아친 2020년부터는 기존 인쇄 홍보물을 과감하게 줄이고 웹진 콘텐츠를 강화하면서 모바일 사보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방사선, 사용후핵연료, 해체폐기물 등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그래픽이나 사진을 활용해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홍보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방사선과 방사성폐기물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어린이를 위한 KORAD 동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오디오북을 함께 제작해 전국 어린이 도서관, 장애인 도서관 등에 기증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