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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참여
공단,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참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에 참여하며 보다 적극적인 중소기업 혁신 성장 지원에 나섰다.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주관기관 한국전력공사)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들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신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energytechmarket.or.kr)이다.
공단은 2월 25일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 협력 R&D 통합 공모·제안, 기술 이전, 혁신성 평가 수행, 기술 홍보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과 우수 기술·제품 조기 상품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 경주 중앙시장서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쳐
공단, 경주 중앙시장서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쳐
2월 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주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시행했다.
공단은 중앙시장상인회와 공동으로 700여 개 상가와 주차장 2곳 구석구석을 3회에 걸쳐 소독하고, 방문객들에게 방역 마스크 500개를 나눠줬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장 진·출입구에 손소독제 50개, 자동분사 손소독기 13대와 약제 200개도 비치했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방역 지원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청렴루키’ 제도 시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3월 17일 공단 본사에서 청렴루키 발대식을 열고, ‘청렴루키’ 제도 시행에 들어갔다. 청렴루키는 2021년 입사한 신입직원 14명으로 구성, 반부패 워크숍, 청렴 캠페인 운영 등 공단 구성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해 신설됐다.
차성수 이사장은 “청렴루키(신입직원) 신설로 기존 청렴리더(간부직) - 청렴지킴이(중간관리자)로 구성된 계층별 청렴조직을 통해 직원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