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과 취약계층 7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영양찬(饌) 사랑찬(饌) 밑반찬(饌) 행복드림’ 캠페인을 전개한다.
공단은 6월 22일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대구은행과 함께 경북남부보훈지청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보훈가정 복지사업 펀딩기금을 전달했다.
7월부터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 내 소상공인들로부터 밑반찬을 구매해 주 1회, 총 26주 동안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한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