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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D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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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KORAD 혁신 우수사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함께 지키는 KORAD 안전, 함께 만드는 국민 행복’을
혁신 비전으로 삼아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2020년 혁신 우수사례 4건을 소개한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KORAD형 스마트워크
지난해 ‘KORAD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위원회’를 발족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단에 맞춘 원격근무 업무관리체계와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다.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업무생산성을 높인 스마트워크를 통해 비대면화, 디지털 전환이 급속이 이뤄지는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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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안전하게 방폐물을 관리하는
스마트 방폐장
공단이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방폐물 안전 관리를 추진하는 ‘I-KORAD 4.0’을 수립했다. 방폐물 업무의 디지털 전환 촉진, 그린 처분장 구현, 안전을 생각하는 디지털·스마트화 등 3대 전략방향과 23개 실행과제를 설정하고, 한국판 뉴딜 정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0년에는 ‘I-KORAD 4.0’의 일환으로 IoT 지하수 감시시스템과 스마트 산불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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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더 가까워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공단이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방폐물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2020년 공단은 경주에서 방사선 측정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생활 속 방사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원스톱 비대면 기술이전 시스템을 구축해 민간에 공단이 보유한 기술을 제공 중이다. 기술이전 건수는 2019년 대비 19% 증가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모바일 홍보관인 M방폐장을 열고, 랜선 투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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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코로나19 고통 나눈 공단
2020년,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공단이 자리 잡은 경주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를 반납해 기부했고, 전통시장 구매, 마스크·생필품 지원과 함께 전통시장 방역도 시행했다. 특히 경영평가 성과급을 경주시 상품권 ‘경주페이’로 지급했으며 사회적 경제조직의 동반성장몰 입점 지원, 온·오프라인 특판전 시행 등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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