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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전국 초등학생 대상 방사선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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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활용, 방폐물 처분 VR체험, 메타버스 방폐장 등 이론․체험 병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선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자연 방사선과 인공 방사선 이야기’를 주제로 생활방사선 측정서비스 및 교육기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방사선 특강은 지난해 경주, 울진, 영광 등 원전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으며, 올해 부산, 울산, 춘천 등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특강은 방사선의 개념, 생활 방사선의 활용분야 등 이론 교육과 생활 방사선 측정 실험, 방폐물 처분 VR체험, 메타버스 방폐장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원자력환경공단, 경주시내․방폐장
주변지역 태풍 피해복구 지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9월 13, 14일 양일간 경주시 문무대왕면, 천북면 등지에서 태풍 피해복구 활동을 도왔다.
차성수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청정누리봉사단 50여명은 제11호 태풍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주시 천북면 일원 비닐하우스에서 토사와 이물질 제거작업을 도왔다.
또, 대종천 범람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월성원전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와 지역 복지시설를 방문, 기자재에 묻은 토사를 씻어내고 주변 환경정리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방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지원해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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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충남 부여에서 수해 복구 지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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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은 8월 18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남 부여군 은산면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마당 안으로 밀려 들어간 토사제거와 바닥 청소, 시설물 철거 및 복구, 가재도구 정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