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세계, 시대와 장소에 따라 ‘천국’, ‘파라다이스’, ‘무릉도원’ 등 다양한 명칭으로 인간사에 공존하고 있다. 인간은 불완전한 현실에서 벗어나 이상적인 삶을 갈망하며 이상향을 동경해왔습니다. 그 중 예술가들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기법을 담은 작품을 통해 그들만의 유토피아를 표현해낼 수 있었다.
사적인 유토피아전에서는 개인의 삶과 사회적인 삶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언어로 열정을 표출해온 국내외 작가 14인의 창작 세계를 선보인다.
예술가 개인의 사적인 세계를 탐구해보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모색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장소 : 우양미술관 제 2전시실
홈페이지 :
http://www.wooyangmuseum.org
작품 : 회화, 미디어, 설치 외
가격 : 성인 12,000원 / 학생 9,000원 / 미취학아동 7,000원
* 20명 이상 단체 및 경주시민 : 성인 10,000원 / 학생 7,000원 / 미취학아동 5,500원
*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 성인 6,000원 / 학생 3,500원 / 미취학아동 3,500원
기간 : ~22년 12월 31일
참여작가 : 김종학, 니키 드 생팔, 낸스 그래이브스, 로트라우트 클라인 모콰이, 레오니드 티쉬코프, 미하일 세미아킨, 방혜자, 샌디 스코글런드, 알렉산드리아 미틀랸스카야, 이성자, 유영국, 유현미, 짐 다인, 토마스 맥나이트, 하동철
주최 : 우양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