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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방폐물 안전,
든든한 KORAD”
KORAD는 방폐물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방폐물 안전주간을 운영하였다.
‘함께하는 방폐물 안전, 든든한 KORAD’ 올해 첫해를 맞이한 방폐물 안전주간은
▲방폐물 안전주간 기념식 ▲대학생 방폐장 안전점검 ▲지역주민 방폐장 견학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였다.

KORAD 대학생기자단
안전점검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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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9일 KORAD 대학생기자단이 방폐장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방폐물 안전주간 첫날인 8월 29일 방폐장 주요시설에 방문한 KORAD 대학생 안전점검단은 방폐물의 운반·저장·처리·처분의 관리 과정과 방폐장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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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에 앞서 방폐물 관리 및 처분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있는 안전점검단
현장 점검에 앞서 대학생 안전점검단은 방폐물 인수 및 처분,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내용을 교육받고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상지원시설, 동굴처분시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은 사전 준비된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4가지 항목과 16개 세부점검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진행되었다. 생소할 수 있는 현장점검에도 대학생들의 질의와 현장 직원들의 답변이 이어지는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시민들과 공단 관계자 모두가
방폐물 안전에 관심을 갖고
기념할 수 있길

대학생 안전점검단 외에도 대한노인회경주시지회 관계자 41명이 직접 방폐장 현장을 찾아 방폐물 관리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등 방폐물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시민 참관단의 활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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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안전점검단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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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협력 업체와 공단 직원들을 초청하여 ‘방폐물 안전주간’ 기념식을 열어 포상을 수여하며 마무리가 되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로 방폐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일간 이어진 방폐물 안전주간이 시민들에게는 방폐물 안전관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공단 관계자들에게는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재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