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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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 평가 발표대회 ‘우수상’
위험성 평가 발표대회 ‘우수상’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공단은 특히 근로자 안전보건 제안·신고제도, 위험성 평가가 반영된 관리감독자 순회 점검, 안전보건 강조 주간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성돈 이사장은 “공단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이라며 향후에도 이해관계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하수분야, 국가표준 제정 공로 산업부 장관 표창
지난 10월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공단은 지하수 분야 국가표준 제정과 국제표준화 활동을 통해 방사성폐기물 안전 관리의 신뢰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제표준은 글로벌 시장의 기술 호환성과 품질 보증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된 세계적 통용 기준이다. 또한, 국가표준은 각 국가의 특수성을 반영해 제정되는 기준이다. 두 표준의 조화는 국내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국립환경과학원의 지하수 분야 표준협력 기관으로 지정된 후 지금까지 총 6건의 국제기준에 맞는 국가표준 제정을 주도했으며, 지하수 표준기술위원회를 구성해 신규국가표준 및 국제표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공단은 지하수분야 전문성 강화와 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외 표준화를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지하수분야, 국가표준 제정 공로 산업부 장관 표창
2024 방폐물관리 연차대회 개최
연차대회는 사업 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방폐물 사업의 특성을 감안하여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 1년의 추진 방향을 대내외 공표하는 자리로써, 특히 이번 해에는 방폐물학회 정기총회와 연계하여 시행하였으며, 성과 우수자 시상과 인력 양성사업 성과발표 등과 함께 진행되었다.
방폐물 안전관리와 관련하여 ㈜BRNC 전태훈 대표를 비롯하여 한국펀드평가 송인욱 센터장, 울주군청 김연희 주무관 등 10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동경주사회적협동조합 김상희 이사장, 한국원자력연구원 김진섭 책임연구원 등 5명이 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2024 방폐물관리 연차대회 개최

이번 연차대회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모든 방폐물에 대하여 방폐물 관리 전담 기관인 공단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한국형 처분 시스템과 방폐물 분야 민간사업 등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한 ‘방폐물분야 솔루션 리더’의 역할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를 달성하기 위한 예측성 강화, 네트워킹 강화, 사업 연속성 인증 등의 추진 과제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조성돈 이사장은 이번 연차대회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폐물 관리 전담 기관으로서 우리나라 방사성폐기물관리의 역사를 써가고 있으며, 올해가 고준위방폐물 관리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복수노조 및 직장인 고충 솔루션」 협약 체결
노동위원회와 공단 노사는 지난 11월 5일 「복수노조 솔루션 및 직장인 고충 솔루션 협약」을 체결하였다.
「복수노조 솔루션」과 「직장인 고충 솔루션」은 노동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대안적 분쟁 해결(ADR,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 프로그램으로, 노동위원회 ADR 전문가가 사전에 복수노조 간의 노동분쟁 또는 공단 내 다양한 고충을 선제적으로 해결 지원한다.
「복수노조 및 직장인 고충 솔루션」 협약 체결

복수노조 솔루션은 복수노조 관련하여 교섭 창구 단일화와 공정대표 이행을 포함한 애로사항 등이 발생 시 노동위원회 전문가의 자문과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필요시 노사발전재단의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지원한다. 직장인 고충 솔루션은 공단의 고충 처리 과정이나 노동위원회로 사건 접수 전 공단 내에서 근로자의 고충 제기 건에 대하여 사전 해결 등을 지원하고, 사건이 접수된 경우에는 노동위원회 전문가가 우선으로 화해를 권고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으로는 두 번째, 준정부기관으로는 최초로 체결되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해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 이후 노사정 합동 현장 안전 점검, 전 직원 대상 교육 등을 시행하며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모든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
모든 중저준위 방폐물 처분
공단은 지난 11월 11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에 위치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중준위 방폐물 처분을 시작으로 준위별 모든 방사성폐기물의 처분을 시작했다.
공단은 지난 2010년 건립된 이후 저준위와 극저준위방폐물만 처분해 왔으나 이날 처음으로 월성원전에서 나온 폐필터를 중심으로 한 22드럼의 중준위방폐물을 처분함으로써 모든 준위별 방폐물 처분을 하게 되었다.
공단은 연말까지 고리원전 500드럼, 월성원전 482드럼, 원자력연구원 678드럼, 한울원전 808드럼 등 중저준위 방폐물을 인수하여, 전년 대비 약 23% 증가한 4,100여 드럼을 인수할 예정이다.
공단은 2010년 이후 그동안 중저준위방폐물 32,730드럼을 처분해 왔다.
조성돈 이사장은 “국가 방폐물 관리 전담 기관으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투명한 방폐물 관리를 통해 국민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공로패 수여
공단은 지난 11월 13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공단은 2016년부터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경복)를 통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김장용 배추 14만여 포기와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김장용 배추 16,200포기를 경주시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55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조성돈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과 상생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공헌 공로패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