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 Up Fun
스탬프 투어
나를 위해 떠나다
청정누리 음성으로 듣기
- 살아있는 박물관, 경주 스탬프 투어
- 경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약 천 년 동안 신라의 수도였다.
경주시는 남북국시대에 이미 수십만 명의 인구가 살았다는 기록이 있고, 고려시대에도 삼경(三京)의 하나로 명성을 유지했다. 경주가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시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역사에 아주 큰 의미가 있는 도시였음은 분명하다.
도시 전체가 역사박물관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고풍스럽고 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경주는 8, 90년대 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지의 1순위였으며, 지금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불국사와 석굴암과 같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한 역사의 도도한 물줄기와 함께 굽이굽이 흘러온 여러 문화유산을 답습하고 여행을 즐기기에는 하루 이틀로도 부족할 지경이다.
여행, 혹은 휴가로 제한된 시간 안에 조금 더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경주의 다양한 역사 문화를 탐방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투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투어는 경주의 곳곳에 있는 역사 문화탐방 명소 16곳을 여행하고 스탬프를 찍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체계적이고 쉽게 문화유산 명소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스탬프투어를 한번 시작하게 되면 스탬프를 채우기 위해 계획에 없던 명소들도 다 방문하게 되는 장점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평소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몰랐던 경주의 구석구석까지 가 볼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여행이 끝난 후 스탬프 찍은 인증사진을 경주문화관광(guide.gyeongju.go.kr)사이트에 올리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경주 스탬프투어는 종이 용지로 직접 스탬프를 찍는 방식으로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최근 스탬프투어를 위한 전용 앱이 개발되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스탬프투어에 동참하고,
투어 연령층도 매우 다양해졌다. 기존에는 문화해설사가 근무하는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사이에만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보관 및 분실 우려가 있다는 점, 스탬프 완료 기념품 신청 과정이
불편한 점 등의 단점이 있었지만, 모바일 스탬프투어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그러한 단점이 보완되었다.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투어를 위해 방문해야 할 16곳의 명소는 다음과 같다.
경주 관광안내도를 기준으로 주요 여행지는 경주 외곽 북쪽과 동쪽, 그리고 경주 시내 방면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경주 시내에 가장 많은 여행지가 자리 잡고 있다. 참고로 여행 전, 경주문화관광
(guide.gyeongju.go.kr)사이트에 신청하면 관광안내도와 경주 여행 소책자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
- 경주 양동마을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60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양반 집성촌으로, 1984년 12월 24일 대한민국의 국가 민속문화재 제189호로 지정되었고, 2010년 7월 31일에는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안동시 하회마을과 함께 대한민국의 10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며,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조선시대 양반 씨족
마을로 6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수많은 학자와 충절 대의 명장, 독립운동가를 배출하면서 그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기와집의 수는 전국 최다로 이를 포함하여 국보 1점, 보물 4점, 국가 민속문화재 12점, 경상북도 지정문화재 8점 등 합계 25점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입장료 : 어른. 4,000원 / 청소년ㆍ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관람 시간 : 하절기(4-9월) 09:00~19:00, 동절기(10-3월) 09:00~18:00
스탬프 위치 : 양동마을 내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옥산서원
- 경주 옥산서원(慶州 玉山書院)은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 선생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1967년 3월 8일 사적 제154호에 지정되고, 2010년 8월 1일 양동마을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며, 2019년 7월 10일 '한국의 서원'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재차 등재되어 2관왕이 되었다.


입장료 : 무료입장
관람 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스탬프 위치 : 주차장 앞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김유신 장군묘
- 김유신의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 충효동의 송화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인근에 위패를 모신 사당 숭무전, 9천 평 규모의 흥무공원이 있다. 김유신은 왕이 아니었지만, 사후 왕으로 추존된 영향인지 그의 묘는 신라왕릉에 준하는 양식으로 조성됐는데, 주위에 둘레돌[護石]을 만들었으며 십이지신상을 부조로 조각해 두었다. 김유신의 묘는 어지간한 왕릉 못지않게 크고 아름다운 규모를 자랑한다.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ㆍ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관람 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스탬프 위치 : 매표소 앞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무열왕릉
- 경주시 서악동에 있는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능으로 1963년 1월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 능은 선도산 동쪽 능선의 끝부분에 자리한 큰 무덤 5기 가운데 가장 아래쪽에 있다. 왕의 이름은 춘추이고 진지왕의 손자이다.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 진골로서는 처음으로 왕위에 올랐다.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활발한 외교활동을 펼치고 내정 개혁을 주도하여 김유신과 함께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았다. 왕의 시호는 무열이고 묘호는 태종이다.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ㆍ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관람 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스탬프 위치 : 무열왕릉 내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대릉원
-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皇南洞)에 있는 신라시대의 고분군으로, 대릉원지구로 부른다. 대릉원이란 이름은 "미추왕(味鄒王)을 대릉(大陵:竹長陵)에 장사 지냈다"라는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에서
딴 것이다. 총면적은 12만 5,400평으로, 신라시대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 23기가 모여 있다. 고분은 모두 평지에 자리 잡고 있는 신라시대만의 독특한 무덤군(群)으로 크게 7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무덤을 발굴/조사할 때 신라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금관·천마도(天馬圖)·유리잔 및 각종 토기 등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 출토된 문화재의 보고이다.


입장료 : 무료입장
관람 시간 : 09:00~22:00(정문), 09:00~21:30(후문, 천마총)
스탬프 위치 : 천마총 앞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첨성대
-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 또는 천문관측 시설로,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첨성대는 『삼국유사』기이(紀異) 권2의 별기(別記)에 “이 왕대(王代)에 돌을 다듬어서 첨성대를 쌓았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신라 선덕여왕 때(재위 632~647)에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입장료 : 무료입장
관람 시간 : 09:00~22:00(정문)
스탬프 위치 : 첨성대 입구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향교(교촌마을)
-
신라 신문왕 2년(682년)에 국학이 세워졌던 곳이다. 이는 고려시대의 향학, 조선시대 향교로 명맥이 이어졌다. 또한, 교촌에는 신라 원효대사, 요석공주가 사랑을 나눈 요석궁이 있던 곳이 기도 했다.
'교촌마을'은 향교가 있는 마을을 뜻한다. 즉 교촌마을이 경주에 있는 교촌마을을 뜻하는 것만은 아니다. 경주 교촌마을에는 최부자 고택을 중심으로 향교와 전통 한옥이 많이 남아있으며, 가까운 곳에 월성, 월정교, 첨성대, 계림, 고분 등 소중한 신라 유적이 있어 신라문화 속의 조선문화가 공존하는 특별한 곳이다. 경주 교촌마을은 새롭게 복원 조성되어 문화유적의 원형을 잘 보존하면서도 보고 즐기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쓰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 교량인 월정교가 새롭게 복원되어 목조건축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고,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들이 꼭 찾는 야경 코스가 되었다.


입장료 : 무료입장
스탬프 위치 : 첨성대 입구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동궁과 월지
-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 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동궁에는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현재는 3채만 복원되었다. 그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 명소로 뽑힌다. 월지는 신라 원지를 대표하는 유적으로서 연못 가장자리에 굴곡을 주어 어느 곳에서 바라보아도 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올 수 없게 만들었다. 이는 좁은 연못을 넓은 바다처럼 느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으로 신라인들의 예지가 돋보인다.


입장료 : 어른. 3,000원 / 청소년ㆍ군인. 2,000원 / 어린이. 1,000원
관람 시간 : 09:00~22:00
스탬프 위치 : 동궁과 월지 주차장과 입구 사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분황사
-
경상북도 경주시(구황동)에 위치한 사찰이다. 분황사 주변 일대는 2019년 2월 26일 경주 분황사지(慶州 芬皇寺址)라는 이름으로 사적 제548호로 지정되었다. 2023년 기준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주 분황사는 황룡사지와 잇닿아 있으며, 분황사에 있는 국보 30호로 지정된 모전석탑으로도 유명하다. 모전석탑은 현재 남아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걸작품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 올린 모전석탑(模塼石塔)이다. 원래 9층이었다는 기록이 있고 7층이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확실하지 않으며, 지금은 3층만 남아있다.
유적으로서 연못 가장자리에 굴곡을 주어 어느 곳에서 바라보아도 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올 수 없게 만들었다. 이는 좁은 연못을 넓은 바다처럼 느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으로 신라인들의 예지가 돋보인다.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ㆍ군인. 1,500원 / 어린이. 1,000원
관람 시간 : 09:00~18:00
스탬프 위치 : 분황사 내부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오릉
-
신라 초기의 왕릉으로 시조(始祖) 박혁거세(朴赫居世)와 알영부인(閼英夫人), 제2대 남해왕(南解王), 제3대 유리왕(儒理王), 제5대 파사왕(婆娑王) 등 5명의 분묘라 전해진다. 일명 사릉(蛇陵)이라고도
하는데 <삼국사기>에는 신라 시조 박혁거세와 왕비 알영부인,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 등 신라 초기 4명의 박씨 임금과 왕비 1명의 무덤이라 나와 있다. 한편, <삼국유사>에는 박혁거세
승하 후 7일 만에 몸이 다섯 개로 흩어지자, 왕비도 따라 죽으니, 사람들이 같이 묻으려고 했으나 큰 뱀이 방해해 몸의 다섯 부분을 각각 묻었는데 그것을 오릉(五陵) 또는 사릉(蛇陵)이라 했다고 한다.
1969년 8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입장료 : 어른. 2,000원 / 어린이. 500원
관람 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스탬프 위치 : 입장 후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포석정지
-
포석정은 신라 왕실의 별궁으로, 역대 임금들이 연회를 베풀던 것이다. 원래는 정자 같은 건물도 있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화강석으로 만든 수로만 남아있다. 기록에 따르면 신라 경애왕이 포석정에서 잔치를
벌이다가 후백제의 견훤에게 습격을 받아 최후를 맞이한 곳이라고도 전해진다. 이후 유물 발굴이 진행되면서 나라의 제사를 행하던 곳이라는 견해도 있다.
1963년 1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ㆍ군인. 1,000원 / 어린이. 500원
관람 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스탬프 위치 : 포석정지 방문자센터 내부
- 경주 원성왕릉
-
원성왕릉은 신라 38대 국왕 원성왕 김경신의 능이다. ‘괘릉’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흥덕왕릉과 함께 하대 신라왕릉의 능원 양식이 가장 잘 보존된 곳으로 평가받는다. 서역인의 모습을 하는 무인석이 아주
유명해서 경주 외곽의 신라왕릉 중에서는 가장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는 편이다. 괘릉은 1950년대까지 문무왕의 가묘로 알려졌었다. 1955년 정인보 선생이 괘릉이 문무대왕릉이라는 설을 부정했고,
이 무덤이 원성왕의 무덤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숭복사 비문이 판독된 데다가 오늘날 문무대왕릉으로 알려진 대왕암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1963년 1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입장료 : 무료
스탬프 위치 : 원성왕릉 가는 길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동리목월문학관
- 동리목월문학관은 경주 지역 출신인 김동리 소설가와 박목월 시인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설립된 문학관이다. 경주 불국사 일주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경주시와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중심이 되어 2006년 3월 24일 개관하였다. 한 개의 전시관 안에 왼쪽은 김동리 문학관, 오른쪽은 박목월 문학관으로 구성, 배치되어 있다. 박물관 2층에는 동리문학관과 목월문학관이 있으며 두 문인의 집필 흔적을 볼 수 있도록 서재를 재현하였다. 이곳에서 집필 도구와 각종 문서, 출판 도서 물을 볼 수 있으며 어린이 관객의 쉬운 이해를 위해 소설 내용을 제작한 영상물과 육성으로 녹음된 시 낭송도 들을 수 있다. 경주의 대표적인 문인을 기억하고 한국 문학을 세계에 알리며, 창작과 실험적 문화의 장을 만들어 새로운 문화 인재를 육성하고 발굴하는 곳이다.


입장료 : 무료
관람 시간 : 09:00~17:00
스탬프 위치 : 동리목월문학관 건물 바깥에 위치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불국사
- 경주 불국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기슭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법흥왕(514-540) 대에 창건하였다는 설과 신라 눌지마립간(417-458) 대에 창건했다는 설이 전해지며, 751년(신라 경덕왕 10) 김대성(金大城)에 의해 크게 개수(改修) 되었다. 경주 불국사는 2009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불국사 경내에는 다보탑, 삼층석탑, 연화교 및 칠보교, 청운교 및 백운교, 금통비로자나불좌상, 금동아미타여래좌상, 삼층석탑 사리장엄구, 사리탑, 석조, 대웅전, 가구식석축, 연상회상도, 삼장보살도, 당간지주 등의 많은 국가 유산이 자리하고 있다.


입장료 : 무료
관람 시간 : 09:00~17:00
스탬프 위치 : 정문에서 출발하여 백운교 못 가서 보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석굴암
- 경주 석굴암 석굴은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동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김대성이 창건한 사찰 암자이다. 창건 당시의 이름은 석불사였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김대성 개인의 발원에서 시작되었지만, 경덕왕의 원찰로서, 또 나라를 수호하려는 국찰로서 경영되었다. 자연석을 다듬어 만든 인공 석굴 구조에 본 존불상을 중심으로 정교한 계산 속에 배치된 이름다운 불상들은 완벽한 불국토를 연출한다. 종교성과 예술성에서 우리 조상이 남긴 가장 탁월한 작품이자 전 세계의 종교예술사 중에서도 빛나는 유산이다.


입장료 : 무료
관람 시간 : 07:00~22:00
스탬프 위치 : 입구에서 걸어 들어가 석굴암 올라가는 돌계단 앞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감은사지
- 감은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사찰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1대 신문왕이 창건하였다. 682년(신문왕 2)에 신문왕이 부왕 문무왕의 뜻을 이어 창건하였으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성전사원으로 기능하였다. 현재는 동서 삼층 석탑이 남아있다. 감은사지는 우리나라 고대 쌍탑 가람 배치의 전형을 알려 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또 두 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구는 석탑 내에서 일괄 발견되었다는 점에서 사리장엄구의 구성과 사리 봉안 방식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였다.


입장료 : 무료
스탬프 위치 : 주차장 입구 문화관광해설사의 집
-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 투어
-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 투어 16곳을 모두 방문하고 나면 온라인으로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다. 오른쪽 상단의 일련번호가 잘 나오도록 근접 촬영하여 경주문화관광 사이트 내 신청하기 코너로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한 가족당 1매만 인정되며, 경주 역사 문화 탐방지 16곳을 모두 여행하다 보면 입장료와 주차비가 꽤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경북 투어
패스를 사용하면 번거롭지 않게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고, 조금 저렴하게 입장할 수 있다.
여름휴가, 혹은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경주 역사 문화 탐방 스탬프 투어를 통해 역사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는 소중한 경험을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