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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산업안전 보건주간 행사서 최우수, 우수상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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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의 주요행사인 공생협력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안전보건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전보건공생협력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원청의 책임 강화를 유도, 협력사의 안전보건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협력사 5개사와 공생협력단을 구성해 위험성평가 기술지원, 합동안전점검, 역량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21년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근로자 방사선피폭 최소화, 안전보건제도의 현장 안착, 4대 악성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활동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전보건교육훈련 경진대회는 방폐장 고소작업 안전사고예방 교안을 제작해 교육을 실시, 추락재해 예방에 기여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공단은 향후에도 스마트 안전작업장구축 등 재해예방과제를 발굴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감으로서 안전으로 신뢰받는 방폐물관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자력환경공단,
울진군 산불 이재민에 위문품 전달
울진군과 협의해 임시 주거시설에 선풍기 200대 전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지난달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울진지역 이재민에 선풍기 200대(12백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공단은 때이른 폭염으로 이재민들의 불편이 많다는 울진군의 요청에 따라 구호물품을 선정했으며, 임시 주거시설 1가구당 선풍기 1대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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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국립환경과학원과 기술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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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지하수 모니터링, 환경방사성물질 조사 등 협력과제 수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24일 코라디움에서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과 연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국가 환경기반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하수 통합관리, 환경방사성물질 조사 자료 공유 등 학술·기술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ICT 기반 실시간 지하수 자동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지하수 관측정 정보, 환경방사성물질 조사 및 자료 공유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지하수 오염물질 최적 관리방안 공동연구 등이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지하수 자동모니터링 기술을 보유한 국립환경과학원과 긴밀히 협의해 방폐장을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자력환경공단 김기봉 대리,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 우수상
상금은 지역 청년취업과 창업지원 위해 경주시청년센터 기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미래혁신실 김기봉 대리가 2021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은 블라인드·직무능력중심채용, 청년인턴, 고졸채용, 지역인재채용, 장애인채용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됐다.
김기봉 대리는 지역인재 채용 부문에서 자신의 장점을 살려 공단에 입사한 사례를 제출, 우수상을 받았다.
상금은 지역 청년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경주시 청년센터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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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기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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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1등급)을 달성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며,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 총 8개 영역에서 이뤄졌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부패방지 제도구축과 부패방지 제도운영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다양한 청렴 활동 추진을 통해 청렴문화를 뿌리내리고, 금년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 조기정착으로 청렴이 기본이 되는 투명한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원자력환경공단,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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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코로나 대응으로 확진자 ZERO 유지, 산업부장관 표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적극적인 코로나 대응으로 확진자 제로를 달성,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4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공단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직후부터 이사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확산에 대비한 대응계획과 상황점검 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근무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불요불급한 회의‧모임과 사적모임 자제, 출근시 중앙 출입구를 제외한 보조출입문 폐쇄, 거리두기 단계별 순환 재택근무, 단체모임 온라인 비대면 전환, 모바일 상황실 운영 등의 방역 강화조치를 시행했다.
이같은 노력으로 공단은 국내 누적 확진자가 60만명 이상 발생하는 전국적인 확산 상황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또 간부 급여 반납 및 성과급 지역화폐 구입, 소외계층 집고쳐주기, 장애인 밑반찬 제공, 노인 생필품 제공 등 취약계층 지원, 공단 입점업체 임대료 면제, 사업 조기시행 및 예산 조기집행, 지역농수산물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등 코로나19 고통분담과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을 병행했다.
한편 공단의 재난안전을 책임지는 실무부서 담당자인 안전총괄팀 이승현 차장은 코로나19 대응 유공으로 지난연말 올해의 KORAD인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백만원을 결손가정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써달라며 봉사단체인 카루나의 모임에 기부했다.
코로나19 대응조직 책임자인 배한종 품질안전본부장도 별도로 1백만원을 기부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앞으로도 방폐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코로나에 철저히 대응하겠다”면서“시민들을 생각하는 임직원들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자력환경공단 최기용 운영 본부장,
문무대왕릉 춘향대제 봉행․헌작
중저준위 방폐장 안전운영 ․ 경주시민과 투명한 소통 약속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운영본부 최기용 본부장은 5일 문무대왕릉 춘향대제에서 초헌관을 맡아 봉행, 헌작했다.
문무대왕릉 춘향대제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하고 사후 수증릉에 안치된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받들고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5월 입하일에 치러지는 제례행사로, 문무대왕면․양남면․감포읍 3개 읍면 주민들로 구성된 문무대왕릉향봉행회가 주관하고 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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