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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 2022 춘계학술발표회
한국원자력학회 2022년 춘계학술발표회가 3년 만에 대면행사로 돌아왔다.
13개 워크숍과 31개 분과 500여편의 학술 논문 발표가 이뤄졌으며 사전등록에만 1,254이 등록하여
역대 최대의 열기와 기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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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학회 2022 춘계학술발표회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5.18.수 ~ 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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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에관한 다양한 주제로
학술대회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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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 첫 날 ‘윤석열 시대 - 원자력 전망과 과제, 그리고 학회의 역할’을 주제로 학회 임원이 주관한 특별워크숍이 개최된 가운데 각 세션마다 원자력에관한 다양한 주제로 학술대회를 이어나갔다.
아울러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용후핵연료의 기술과 국민소통, EU 택소노미에서 요구된 사고저항성 핵연료 개발 전략 등 원자력 현안을 주제로 하는 워크숍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방사선 의학, 원전 안전을 위한 AI 기술에 관한 워크숍이 펼쳐졌다
원전의 안정적인 운영과 녹색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 사안, 사용후핵연료
특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주요 사업인 사용후핵연료 관리 문제는 원전의 안정적인 운영과 녹색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사안으로 주목받았다. 포화상태가 임박한 경수로 원전의 건식저장시설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과 함께 부지 내 저장시설 확충 방안, 건식저장시설 규제기준 개선,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에 관한 논의 등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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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편의 학술 논문 발표는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3층 로비와 회의실 곳곳에서 진행된 포스터 게시, 구두 발표를 통해 성황리에 이뤄졌다.
3년만에 비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발표회는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과 김석철 한국원자력안전기숭원 원장, 황용수 한국원자력통제 기술원 원장 등 유관 기관 기관장이 대거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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